고리원전 협력사 정보보안협의회는 사업소 상주 협력회사와의 사이버 위협을 공동 대응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고리원자력본부·협력회사 정보보안 담당자, 현장대리인 등 50여 명이 참석, 주요 정보보안 위규 사례를 공유했다.
김종이 고리원전 대외협력처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기술교류를 통해 협력회사와 함께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고 정보보안 수준 동반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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