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대학 자체 심사를 거쳐 2학년 59명, 3학년 48명, 4학년 이상 43명이 선발됐다. 특히 지방대 육성을 위해 지난해보다 지급액과 지급대상을 50% 확대했다고 경남도는 설명했다.
지난 5월 지급된 대학 입학금에 이은 이번 장학금 지급으로, 올해 400명의 대학생이 총 6억5000만 원에 달하는 혜택을 받았다.
대학 재학생 장학금 사업은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해 지난 2020년부터 경남도에서 실시하는 지방대 진학 유인책이다. 지금까지 350명에게 3억5000만 원이 지급됐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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