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지역中企에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역량강화 지원 경남 진주시는 '희망교~남강댐 자전거·보행도로 조성공사가 6월 말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7월 시작된 희망교~남강댐 자전거·보행도로 조성공사는 72억 원을 들여 내동면 삼계리 일원에 연장 1.4㎞의 자전거도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달 말 준공예정으로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이 사업은 단순한 자전거도로 개설이 아니라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거나 걸으면서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며 심신의 힐링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치유의 공간'조성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진주스포츠클럽, 체육회 유소년 테니스클럽 운영사업 선정돼
진주시는 사단법인 진주스포츠클럽(회장 김양수)이 대한체육회가 공모하는 '2022 생활체육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체육회는 국민들의 생활체육 참여 확산 및 종목 활성화에 기여할 우수 사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2022 생활체육 활성화사업'을 강습형과 복합형으로 나눠 공모, 진주스포츠클럽을 포함해 13개 단체를 선정했다.
진주스포츠클럽은 '생활체육 유소년 테니스 스포츠클럽'으로 복합형 사업에 선정돼, 대한체육회로부터 4000만 원을 지원받아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남동발전, 지역 중소기업에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역량강화 지원
한국남동발전(사장 김회천)은 지난 9일 진주 본사에서 지역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남강권역중소기업협의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과 중소기업 혁신성장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27일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법령에 대한 중소기업의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한국남동발전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중소기업의 안전경영 및 ESG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회사는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과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해 적극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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