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는 기업·기관의 최고경영자 가운데 각 산업이나 분야의 발전에 가장 큰 역할을 한 인물을 매년 선정하고, 그 경영사례를 책으로 출판하는 행사다. 행사 주관은 TV조선이며, 행사는 올해로 10회를 맞았다.
이용훈 총장은 이공계 학사교육의 혁신에 앞장서며, 동남권 지역의 과학기술 혁신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교육경영 부분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총장은 "유니스트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과학기술대학이 되고자 한다"며 "울산을 넘어 부산·경남을 아우르는 동남권 과학기술혁신 허브로 자리잡고, 늘 새로운 변화에 앞장서는 세계적 과학기술 선도대학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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