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전선이 끊어지면서, 인근 팔등로 지역 137세대에 전기가 공급되지 못하고 있다. 한전은 전기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날 철거 현장에 화재 발생 신고가 접수됐으나, 확인 결과 '오인 신고'였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철거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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