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당선인은 선거운동 당시 충북 북부지역 공약 중 하나인 '충북 레이크파크'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충북의 대표 호수인 청풍호(충주호, 단양호)를 방문한바 있다.
김 당선인은 당시 지역주민들과 만난 자리에서 "당선되면 반드시 가장 먼저 찾아와서 충북 레이크파크의 시작이 되는 청풍호를 보고 싶다"고 약속했다. 김 당선인은 당선 이튿날 그 약속을 지킨 것이다.
김 당선인은 "단양호, 청풍호, 충주호가 연결돼 있는, 소백에서 내려와 월악에 이르는 백두대간의 호수가 이곳"이라며 "이곳을 잘 엮어 호수관광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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