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호 단양호 잘 엮어 호수관광 르네상스 시대 열어가겠다"

박상준 / 2022-06-03 19:21:18
김영환 지사 당선인, 도민과 약속 이행 위해 제천 청풍 방문 김영환 충북지사 당선인이 3일 선거운동 기간 도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제천 청풍호수를 방문했다.

▲청풍호가 보이는 전망대에서 김창규 제천시장 당선인과 함께 한 김영환 당선인.[캠프 제공]

김 당선인은 선거운동 당시 충북 북부지역 공약 중 하나인 '충북 레이크파크'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충북의 대표 호수인 청풍호(충주호, 단양호)를 방문한바 있다.

김 당선인은 당시 지역주민들과 만난 자리에서 "당선되면 반드시 가장 먼저 찾아와서 충북 레이크파크의 시작이 되는 청풍호를 보고 싶다"고 약속했다. 김 당선인은 당선 이튿날 그 약속을 지킨 것이다.

김 당선인은 "단양호, 청풍호, 충주호가 연결돼 있는, 소백에서 내려와 월악에 이르는 백두대간의 호수가 이곳"이라며 "이곳을 잘 엮어 호수관광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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