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 사전 투표율은 첫날인 27일, 유권자 280만4287명 중 30만263명이 참여해 10.71%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하동군이 24.91%로 투표율이 가장 높았고, 양산시가 7.15%로 가장 낮았다.
이는 지난 2018년 제7회 지방선거 당시 첫날 사전투표율 10.71%와 같은 수치다. 지난 3월 치러진 제20대 대통령선거 첫날 사전투표율(17.09%)보다는 6.38%p 낮다.
28일에는 오후 6시30분부터 8시까지 코로나19 확진자와 격리자도 투표가 가능하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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