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는 이날 진천·음성군과 충주시를 방문해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후보들과 합동유세를 펼쳤다.
김 후보는 진천 전통시장을 찾은 진천군민들을 위해 "진천군은 혁신도시로 많은 성장을 거듭하고 있지만 젊은 학부모들은 진천의 교육여건에 갈증을 느끼고 있다"며 "도지사에 당선이 된다면 AI영재학교를 혁신도시에 유치해 진천과 음성의 교육 환경을 바꿔 놓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 또 음성 금왕 유세에선 "도지사에 당선된다면 AI영재학교를 비롯해 과학영재학교, 수학영재학교 등 최소 3개의 특수목적고등학교를 충북에 유치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충주에서도 지방선거 출마 후보자들과 합동유세를 펼치며 압도적인 승리를 위한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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