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해당 배관은 길이 7.2㎞ 지름 4인치 크기로, 업체 간 암모니아를 주고받는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배관 밸브를 차단하고, 내부 암모니아 제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암모니아 누출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관련 업체 등을 상대로 피해 규모와 함께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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