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으로 충남대학교병원은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개원 후 5년간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운영을 위탁받아 병원 인력관리, 장애어린이에 대한 재활치료, 시설관리 등을 추진하게 된다.
서구 관저동에 위치한 대전 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지하 2층, 지상 5층, 70병상 규모이며 올 월 말 개원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현재 4층 골조 공사 중으로 공정률은 약 37%다.
이택구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대전 충남권역 중증 장애아동의 재활치료, 교육, 돌봄 기능을 기반으로 하는 전국 최초의 공공의료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약22만 명의 대전·충남권 장애어린이와 그 가족의 의료수요에 부응하는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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