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화재로 강서구청 기간제 근로자 A(72) 씨가 전신 60%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트럭에 탑재돼 있던 양수펌프를 태워 15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7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해당 트럭이 강서구청의 살수차량인 것으로 파악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근로자의 부상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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