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홍태용 김해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뒤 양산으로 이동한 이 대표는 양주동 젊음의거리에서 도의원·시의원 후보들과 함께 유권자들을 만났다.
이 대표는 이날 간담회에서 "물금 KTX 열차 정차가 현실이 됐다. 양산시 동부와 서부권을 관통하는 터널을 조기착공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며 "많은 후보들이 꼭 당선, 중앙당이 양산지역을 꼭 챙겨 볼 수 있도록 해달라"고 격려했다.
나동연 후보는 "지역 후보를 지원해 주기 위해 1박2일 방문한 이 대표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나동연의 10대 공약 및 5개 행복약속이 지켜질수 있도록 당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달라"고 선거전에 자신감을 보였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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