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김호중 팬클럽, 부산 정관읍 한부모가정에 성금 기탁

최재호 기자 / 2022-05-13 16:16:02
TV조선 '미스터트롯'이 배출한 가수 김호중의 팬클럽 회원들이 13일 부산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520만 원 상당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

▲ 김호중 팬클럽 '정관 아리스' 회원들이 13일 김종천 기장군 정관읍장에게 성금을 기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장군 제공]

'정관 아리스' 회원들은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인 김호중의 오는 6월 소집해제를 기념해 불우이웃 돕기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정관읍행정복지센터(읍장 김종천)는 기탁받은 상품권을 관내 한부모가정 65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호중 팬클럽 정관 아리스 회장은 "회원들은 김호중의 연예계 복귀 후에도 정기적으로 진행, 어렵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도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호중은 오는 6월 9일 소집 해제 후 7월 중 이탈리아를 방문해 팝페라 가수 안드레아 보첼리와 함께 컬래버 음원을 준비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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