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R·RAT 검사자 각각 56·409명 제주도에서 지난 11일 하루동안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6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10일 신규 확진 710명보다 245명이 감소한 것이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PCR(유전자증폭)검사 확진자는 56명, RAT(신속항원검사) 확진자는 409명이다. 이 가운데 도민444명, 도외 입도객은 21명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제주도의 누적 확진자는 총 22만8681명으로 늘었다. 이 가운데 격리된 확진자는 3067명, 퇴원 확진자는 22만5444명, 사망자는 170명이다.
지난 4일부터 최근 일주일간 제주지역에는 총 361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는 하루 평균 516명꼴이다. 전주와 비교하면 626명이 감소했다.
일별 확진자는 다음과 같다. 수치는 PCR·RAT 검사자 순이다. △5일 71·499명 △6일 43·296명 △7일 91·605명 △8일 52·377명 △9일 88·317명 △10일 102·608명 △11일 56·409명.
KPI뉴스 / 강정만 기자 kj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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