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윤영석(양산시갑) 국회의원으로부터 표창장을 전달받은 이영수 후보는 "정권교체를 위해 최선을 다한 그 열정으로, 물금·원동을 경남의 1등 명품도시로 만드는 한편 양산시와 경남도의 충실한 가교역할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후보는 2004년 오근섭 전 양산시장이 취임한 직후부터 재선 말기인 2009년 11월까지 재직하던 전 시기에 걸쳐 5년간 비서실장을 지낸 인물로, '시민들의 비서실장'이란 모토를 내걸고 표밭을 누비고 있다.
양산시 제2선거구에 국힘 단수후보로 공천된 이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임정섭(55) 전 시의원과 맞대결을 벌이게 된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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