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불이 난 아파트 호실에서 거주자 3명이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들은 중환자실에서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아파트 내부 전체를 태워 20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실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임순택 기자 sun24365@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