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소방서 등에 따르면 바다에 경차가 빠졌다는 시민의 신고를 받은 해경과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운전석에 타고 있던 40대 여성을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이 여성은 결국 사망판정을 받았다.
추락 당시 조수석에 타고 있던 40대 남성은 스스로 탈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동승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임순택 기자 sun2436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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