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산청군에 따르면 현재 7부 능선까지 만개했으며, 정상부는 한창 개화가 진행 중으로 주말께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산청군은 오는 15일까지 철쭉제 대체행사로 농특산물 판매장터 운영과 구매 시 상품권 증정 이벤트, 각종 체험행사 등으로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황매산 철쭉 군락지는 지난 1984년 정부의 축산 장려 정책의 일환으로 황매산 입구 부분 180ha에 달하는 대규모 목장과 함께 조성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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