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550㎡ 규모의 돈사 3층을 모두 태워 큰돼지 200여 마리가 폐사했다. 이로 인해 1억50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3일 새벽 2시 52분께야 완전히 불을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처음 발견한 농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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