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2009년 오근섭 전 양산시장의 재직 기간 내내 비서실장을 지낸 이영수 예비후보는 "공감과 소통으로 물금·원동을 경남의 1등 명품도시로 만드는 한편 양산시와 경남도의 충실한 가교역할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윤영석 국회의원을 비롯해 나동연 양산시장 예비후보, 이상정 시의회 의장, 서춘계 양산시노인회 회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윤영석 국회의원은 인사말에서 "이 예비후보는 양산을 대표하는 의리의 사나이"라며 "참석한 분들이 이 후보의 손을 잡아만 주신다면 틀림없이 시민들을 위한 비서실장이 될 것"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양산시 물금·원동(제2선거구) 도의원 선거에는 국힘에서는 이 예비후보와 정형기(52) 전 국회의원 보좌관이 공천 경쟁을 벌이게 된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상열(56) 도의원이 재선에 도전한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