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7대(2010∼2018년) 양산시장을 지낸 나동연 전 시장은 이번 6·1지방선거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다른 4명과 함께 예비후보로 등록, 공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나 예비후보는 "인수위 자문위원으로서 지역발전과 국민통합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면서, 이번 지방선거에도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다짐했다.
나 예비후보는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선대위 부산·울산·경남지역 통합 본부장을 맡아, 윤석열 대통령 만들기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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