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회는 위원장인 진주시 부시장(당연직)과 각 분야별 전문가 등 19명으로 구성됐다. 이 기구는 '스마트도시 조성 및 관리·운영 등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구성된 기구다.
협의회는 스마트도시 기반시설의 관리·운영 및 재정확보 방안과 관련 건설사업의 준공검사에 관한 사항 등을 협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도시의 품격과 경쟁력 있는 시민 위주의 도시를 만들기 위해 스마트도시 기반의 미래도시 구축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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