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이 주최하고 (사)한국유소년 축구교육원과 거창군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대회에는 전국 9개 시·도 96개 축구팀(초등부 88개 팀, 중등부 8개 팀)과 1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4개 팀이 한조로 편성돼 예선 탈락 없이 대회를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대회는 지난 2019년 코로나19으로 중단됐다가 올해 1, 2차로 나뉘어 열린다. 거창군에서도 유소년 축구클럽(U-9세, U-12세, U-15세 2팀) 4개팀이 참가한다.
'제4회 경남도 주민자치 박람회' 거창서 10월 개최
경남도와 도 주민자치회에서 주최하는 광역 단위의 주민자치 최대 행사인 '제4회 주민자치 박람회'가 10월에 거창군에서 열린다.
거창군에 따르면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경남도 주민자치 박람회는 18개 시·군의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다.거창군은 신청 단계부터 주민자치회장 연합회와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자발적이고 선제적으로 유치 활동을 전개해 이번 주민자치 박람회 거창 유치에 성공했다.
18개 시·군 주민자치위원 등 도민 2000여 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보이는 올해 박람회는 지방분권시대의 주민자치 발전은 물론 숙박, 음식점 등 이용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희 군수 권한대행은 "경남도와 합심해 성공적인 행사가 되도록 차질 없이 박람회를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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