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난해 7월 울산·경남 지역인재 채용 광역화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이다.
지난해 Zoom(줌) 화상 교육으로 진행된 방식에서 더 확장하는 개념으로 올해에는 메타버스를 활용, 공공기관 담당자를 공간에서 직접 만나고 상담할 수 있도록 소통에 중점을 뒀다.
5일 행사 첫날 경남·울산지역 20여 개 대학교·특성화고를 비롯해 전국에서 346명이 공공기관 채용설명회 및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권순기 총장은 "단순한 채용설명회로는 정보 전달에 한계가 있어 메타버스를 통해서 공공기관 담당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만들었다"며 "앞으로 울산·경남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지역인재가 소통하는데 허브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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