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2시 38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27대와 인력 84명을 투입해 진화 중이다.
화재 당시 선박 안에는 근로자 1명이 용접작업을 하고 있었다. 이 근로자는 자력으로 현장을 탈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선박 갑판 아래에서 용접작업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진화가 끝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KPI뉴스 / 임순택 기자 sun2436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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