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의 숲은 부지면적 55ha에 사이좋은 길, 새소리 명상터, 치유광장, 향기치유원 등으로 구성됐으며, 치유센터 1동 안에는 건강측정실, 치유체험실 ,강의실, 관리실, 휴게실이 조성됐다.
태학산은 도심에서 가깝고 산세가 험하지 않아 누구나편안하게 찾을 수 있고 관내 유일의 공립휴양림도 있다. 또 치유의 숲과 산림치유센터와 더불어 숲속의 집 11개동, 오토캠핑장, 유아숲체험원 등을 갖추고 있다. 또 숙박 수요 급증으로 휴양관조성도 계획돼 있다.
산림치유센터 이용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매주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이다.
시 관계자는"최근 환경성 질환이 증가하면서 효과적인 치유 수단으로 산림치유에 대한 관심과 수요 증가함에 따라 치유센터를 조성하게 됐다"며,"앞으로도 산림치유 인프라는 물론 제도적 기반 정비로 산림치유서비스를 점차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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