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지역 중소기업 CEO의 기업가정신 발굴과 체계화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이영춘 진주상의 회장과 한상만 한국경영학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상공업의 진흥과 발달 및 지역사회 개발 △전문지식 공유 세미나·워크숍·학술대회 개최 △경영학의 연구·교육 발전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이영춘 진주상의 회장은 "진주지역 기업인들은 긴 질곡의 세월에서도 기업가정신을 이어받아 변함없이 묵묵히 지역경제를 받들고 있는 주역"이라며 "경영학회와 함께 기업가정신을 발굴하고 계승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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