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도 전 의장은 17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항공우주청 서부경남 설립에 적극 앞장서고, 진주가 미래첨단산업의 중심지로 우뚝설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진주시의회 3선 의원인 박 전 의장은 "서부경남KTX가 얼마나 중요한 사업인지 잘 알고 있다. 철도교통 요충지로서 진주가 대한민국 전역으로 뻗어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계속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이 자리에 서기까지 용기를 북돋아 주고 지지를 보내주신 시민 성원에 깊은 감사 드린다"며 "진주가 변화와 혁신을 거듭하는 역사의 장면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놓겠다"고 덧붙였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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