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북부새마을금고는 입장면에 본점과 성거읍, 직산읍, 차암동에 지점을 두고 있으며 해마다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5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해왔다.
또 취약계층을 위해 생활용품, 이불, 라면을 전달하고 불우이웃 2명을 선정해 매월 5만 원을 정기후원하는등 사회공헌활동에 힘써왔다.
장이수 전무는 "우리 금고는 처음 200만 원부터 시작해 지금은 십여 년째 500만 원씩 쾌척하고 있다"며 "주위에 소외되고 힘겨운 생활을 이어가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IMF금융위기이후 서민들의 경제적 위기를 돕기 위해 시작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으로 밥을 지을 때 미리 쌀을 한 숟가락씩 덜어내 모았다가 어려운 이웃을 도왔던 것에서 유래됐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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