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충격으로 밀려난 화물차는 버스정류장에 정차 중이던 좌석버스 옆부분을 출동했다.
이 사고로 60대 화물차 운전자가 허리 부상으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버스 승객 10여 명과 승용차 운전자 등은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음주 사고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며 "현재 정확한 피해 규모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임순택 기자 sun2436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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