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 신임 지부장은 "천안미협 본래의 기능을 회복하고 작가들의 창작환경을 개선하는 한편 회원들의 복지와 권익보호에 앞장서겠다"며 "늘 초심을 잃지 않고 천안미협이 성장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변 지부장은 돈을 소재로 한 작품세계를 통해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에 구속돼 살아가는 현대인의 천박한 세태와 헛된 욕망을 예리하게 풍자한 중견작가다.
천안 출신으로 동국대 미대와 단국대 회화과를 졸업했으며 유럽순회 퍼포먼스(2003년), 뉴욕 cps32갤러리(2005년),지산갤러리(2011년), 한가람미술관(2020년)등 국내외에서 숫한 개인전과 퍼포먼스로 경력을 쌓아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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