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A(64) 씨가 호흡을 제대로 못하는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다른 작업자 B(62) 씨는 얼굴을 다치는 등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폭발로 인근 임야 60여㎡에 불이 옮겨붙었으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사장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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