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20대 운전자가 몰던 이 승용차는 서행하는 벤츠 차량을 추돌한 뒤 싼타페 SUV와 연쇄 충돌했다.
불은 화재 발생 1시간 만인 낮 12시 4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이 사고로 1시간여 동안 후방 약 8㎞ 구간에 걸쳐 극심한 정체현상이 빚어졌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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