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씨는 이날 사회적기업인 '다이웃'을 찾아 변광용 거제시장의 부인 김옥숙 씨와 함께 돌봄도시락 봉사활동을 벌였다.
거제시의 사회적기업 '다이웃'은 로컬푸드를 활용한 먹거리 사업과 동시에 일자리 창출까지 이뤄내며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로컬푸드를 활용한 사회적 경제모델로 선정된 곳이다.
김혜경 씨는 "돌봄도시락같은 사업모델이 전국으로 퍼져 지역에서 생산된 건강한 로컬푸드가 우리 아동들에게 더 많이 보급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KPI뉴스 / 임순택 기자 sun2436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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