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인력 40여 명과 장비 16대를 현장에 긴급 투입했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에 근로자들이 있는 것으로 보고 구조에 나서고 있는 한편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에코프로비엠은 오창에 본사를 둔 배터리양극제 제조기업으로 전기차(EV),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스마트그리드, 항공우주용 리튬이온 이차전지를 생산하는 코스닥 상장업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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