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마그네슘 찌꺼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건조사(건조된 모래) 등을 이용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진화 작업에는 소방 인력 56명과 장비 19대가 동원됐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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