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농기계 임대료 기한 연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 전반적 경제 위축에 더해 심화되고 있는 농업현장 인력난 등 농촌여건을 고려한 조치다.
임대 희망 농업인은 용현면 본소 또는 곤양면 서부분소에 설치된 임대 사업장을 찾아 농기계를 빌릴 수 있다.
사천시는 현재 농업기술센터 임대사업장에서 보행형 관리기, 비닐피복기, 원판쟁기 등 95종 380대의 임대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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