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 회의 형식으로 진행된 협약식에는 함양군에서는 서춘수 군수, 황태진 군의회 의장, 이홍주 양파작목반연합회장이 참석했다.
키르기스스탄에서는 무라트 우주겐구청장과 지야딘 오쉬주 대표, 디나라 케멜로바 주한 키르기스스탄대사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협약식은 지난 9월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기간 중 '키르기스스탄의 날' 행사에 주한 키르기스스탄 대사의 참석이 계기가 됐다.
서춘수 군수는 "우호교류협약과 함께 농업분야 인적교류를 첫 발로 내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농업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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