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산림경영지도사업 종합경영평가는 전국 142개 산림조합을 대상으로 △조합원 가입 및 출자금조성 △사유림 경영지도사업과 신용사업 △임업용 기계 면세유 발급 업무 등 조합 업무 전반에 걸쳐 이뤄졌다.
산청군산림조합은 지난 2017년부터 선도 산림경영단지 사업을 추진, 산주와 임업인의 산림소득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임산물 생산의 기반을 다져왔다.
황인수 조합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산주 조합원들의 소득향상을 위해 산림경영지도 업무를 활발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