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는 양산지역 20∼30대 15명이 참여해 취업·주거·교육 등의 주제로 청년세대들의 고민을 소통하고 공유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나동연 본부장은 "취업난 등 여러 문제에 시달리는 젊은이들의 암울한 현실에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 참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2030세대들의 적극적 정치참여가 우리사회에 선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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