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전국 지자체 단위별로 이뤄진 행정안전부의 공개모집을 통해 출범한 '진주시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다양한 직업과 연령대로 구성된 17명으로 구성돼 있다.
국방기술진흥연구소에 근무하고 있는 정현철 대표는 일상생활, 안전, 문화 등 각 분야에 걸쳐 총 11건의 온라인 정책을 제안했다. 또한 이웃 나눔과 각종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쳐왔다.
정현철 대표는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과 창의적인 정책 제안으로 시정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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