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태성환경연구소, 경상국립대에 발전기금 1억원 출연

박종운 기자 / 2021-12-24 16:00:23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태성환경연구소 윤기열 회장은 24일 경상국립대학교 가좌캠퍼스를 찾아 대학발전기금 1억 원을 출연했다.

▲ 경상국립대와 태성환경연구소의 상생발전 업무협약식 모습. [경상국립대학교 제공]

경상국립대와 태성환경연구소는 이날 공동연구·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이날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권순기 경상국립대 총장과 윤기열 태성환경연구소 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서에서 양 기관은 미래형 차세대 센서, 스마트팜, 바이오 미생물 연구분야, 산학협력 분야 등에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전문 인력 양성 및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권순기 총장은 "미래형 차세대 센서 기술은 전기자동차, 수소자동차를 넘어 도시형 항공 모빌리티(UAM) 사업에도 필수적인 기술"이라며 "더욱 훌륭한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그 은혜에 보답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1997년도에 설립된 태성환경연구소는 대기환경 및 안전, 에너지 분야 토탈솔루션 기업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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