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는 이날 본사 구내식당 중식메뉴를 울산 특산품인 배로 만든 빵 등 지역에서 생산한 농수축산 식재료만 구성해 식단을 꾸렸다.
또한 동짓날을 맞아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중구 옥골시장에서 800그릇의 팥죽을 구매해 울산큰애기 사랑나눔에 기탁하고, 직원들에게도 제공했다. 참기름과 볶음깨로 구성된 지역농산물 꾸러미 900세트도 구매했다.
조성상 석유공사 총무처장은 "연말연시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및 지역 농어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