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김기환 용수초교 교사가 진행을 맡고, 김석준 교육감과 김명안 학부모 패널이 교육가족의 미담 사연과 따뜻한 마음을 담은 이야기들을 전해줄 예정이다.
부산교육청은 이번 행사를 위해 지난달 8일부터 15일까지 공모전을 통해 교육가족들의 다양한 사연을 받았다.
이 행사는 부산교육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방송될 예정이다. 채팅창을 통해 댓글 참여도 할 수 있다. 내년 초에는 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부산교육 라이브 톡톡, 새 학년 준비'편이 이어진다.
강병구 부산교육청 지원과장은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교육가족이 서로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감동의 시간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임순택 기자 sun24365@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