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금은 새울본부 임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액과 회사에서 마련한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기탁과 동시에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도문)에 전달돼 울주군 관내 아동복지·노인·장애인 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37개소에 분배된다.
이상민 새울원전 본부장은 "최근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성금이 적재적소에 사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새울원자력본부는 매년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해오고 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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