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를 주최한 함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은 관내 산양삼 가공품 및 농식품 10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홍콩·싱가포르 지역 바이어와의 온라인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영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홍콩·싱가포르 지역 바이어와 30여 개 품목을 놓고 업체별 1대 1 수출상담으로 진행됐다.
농촌신활력추진단은 사전에 참가업체의 상담제품 정보와 샘플을 해외 현지에 보내 홍콩지역 11개, 싱가포르 4개 등 모두 15개 바이어가 행사에 참여토록 주선했다.
서춘수 군수는 이종석 홍콩 한인상공인회 부회장과의 영상통화를 갖고 "이번 상담회를 통해 함양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제품들이 수출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준 데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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