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은 사회적 소외계층인 장애인시설 '와로'와 '주순애원'을 방문해 출연료 전액 1000만 원씩을 전달하고 시설장애인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영탁은 "작지만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 힘내시고 즐거운 연말 보내시길 바란다"는 기탁 소감을 전했다.
앞서 가수 영탁후원카페 '산탁클로스'는 13일 고성군청을 방문해 지역 내 저소득층에 전달해 달라며 방역키트 200세트(3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영탁 후원카페 '산탁클로스'는 소외당한 어려운 이웃들이 늘 크리스마스처럼 행복하길 바라는 뜻에서 7주간의 기부 릴레이를 펼치고 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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