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에너지절약 실천 운동 챌린지는 지난 9월 7일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시작했다.
이 운동은 △전자타이머 콘센트 활용 △냉-온수기 대기전력 차단 △에너지효율 1등급 제품 우선구매 등 소비전력 및 탄소배출 줄이기를 목표로 진행 중이다.
이 의장은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는 뽑고, 불필요한 조명을 끄는 등의 작은 실천이 환경을 지키고 미래세대를 보호할 수 있다"며 생활 속 에너지절약 실천 운동에 시민 여러분의 동참을 촉구했다.
이 의장은 다음 참여자로 김종두 거창군의장을 지목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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