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경남 거제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밤 10시 48분께 거제시 사등면의 한 횟집에서 업주 A(40대) 씨가 친구 B 씨와 술을 마시다가 말다툼 끝에 흉기를 휘둘렀다.
이 사고로 B 씨가 복부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과다출혈로 숨졌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한 뒤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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