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열린 '희망디딤돌' 행사장에서는 공공부문 사례관리 협력기관 9곳이 참여해 복지·건강·일자리 등 분야별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상담활동도 벌였다.
이와 함께 '복지욕구조사' 코너를 마련해 주민의 복합적인 복지욕구를 파악하는 데에도 힘썼다.
해운대구는 이날 노인, 청년, 1인 가구 등 관심이 필요한 복지 이슈에 대한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설문 조사도 실시했다.
KPI뉴스 / 임순택 기자 sun2436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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